이 프로젝트는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지고 이해를 돕는 디자인을 목표로 했습니다. COVID-19 이후 두드러진 동양과 서양의 마스크 문화에 대한 인식 차이가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작용하는 사회적 현상에 주목했으며, 그 문제의식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.